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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A 리더스포럼에서 박진 의원이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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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A 리더스포럼 참석자 전원 단체사진 |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지난 22일(목) 28개국 CEO 및 9개국의 대사 및 상무관, 9개국 스타트업 리더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제2회 GBA(Global Business Alliance)리더스 포럼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통상정책: 대한민국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GBA는 한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세계 60여 개국에서 온 외국인 중소기업 대표와 한국인 기업 대표가 교류하는 장으로 주한외국인 상공회의소 역할을 하고 있다.
GBA리더스 포럼은 주한외국 상공인들과 외국과 경제통상 활동을 하는 한국 기업인 등 정회원들에게 양질의 강연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방식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GBA의 정기 프로그램이다.
박 의원은 특별강연에서 코로나 팬데믹과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라는 변수에 맞춘 대한민국의 무역 대응전략과 최근 국제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친환경 지속가능 성장전략인 ESG 패러다임에 대한 인사이트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고, 모든 강연 내용은 한·영 동시통역이 이루어졌다.
박진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해외경제통상에 이바지하는 GBA 리더스포럼 회원들에게 강연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주한 외국인들의 글로벌 경제통상 활동을 확대키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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