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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에서 (사)한국대학산악연맹 고문위촉패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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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계곡길에서 왼쪽부터한인석 (한국대학산악연맹 회장)박진 (한국대학산악연맹 고문)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변기태 (한국산악회 회장) |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지난 달 12일(목) 북한산에서, 사단법인 한국대학산악연맹 한인석 회장으로부터 고문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한국대학산악연맹은 각 대학 산악회를 통한 건전한 산악운동과 등산문화를 보급할 목적으로 등록된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이며,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인물을 선정해 고문으로 위촉하고 있다.
박 의원은 평소 주말 산행을 즐기는 편으로 강남(을) 지역구의 대모산, 구룡산을 비롯하여 서울 지역의 청계산, 북한산 등을 자주 찾는 아마추어 등산애호가이다.
외국의 산으로는 일본 최고봉인 후지산 (3,776m)과 동남아시아 최고봉인 말레이시아 키나발루산(4,095m)을 등정한 바 있다.
사단법인 한국대학산학연맹은 박 의원의 평소 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높게 평가하여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박진 의원은 “지금 우리 사회는 장기화되는 코로나 피해와 민생경제의 어려움으로 ‘열심히 해봤자 안된다’라는 의식이 청춘들의 꿈과 도전정신을 가로막고 있다”며 “앞으로 연맹의 고문으로서 젊은 청년들이 산악활동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도전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한반도의 중추인 백두대간을 잘 지키고 가꾸어서 건전한 산악문화의 확산과 산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미약하나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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