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이 세곡동 주민의 민원에 부응해 지난달 20일 세곡동 은곡마을 e편한세상에 ATM기기를 설치했다.
2020년 9월 21일에 세곡동 은곡마을 e편한세상 임주자대표 김용운 회장과 김승업 감사가 지역에 은행이 없어 금융거래가 곤란한 상황으로 ATM기기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서류를 제출했다.
같은 해인 10월 13일 서울시는 강남구청 공동주택과에 “행위허가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타당함”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올해 2월 15일 의원실에서 신한은행 기기 설치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지난달 20일에 세곡동 은곡마을 e편한세상에 ATM 기기 설치가 완료됐다.
박 의원은 “매주 금요일 주민들의 민원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의 편의를 위해 끝까지 민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곡동 주민들이 수서역까지 안가도 간단한 금융업무를 해결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