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제 66회 현충일을 맞아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및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무명용사탑에 참배하고 6.25 참전용사 묘역에 다녀왔다.
고 이윤식 묘역을 시작으로 이교두, 유근수, 이강호 등 국군장병 묘역을 둘러봤다.
박진 의원은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라며 “돌아보던 중 제 37묘역에 제3육군병원 이라는 묘비석 뒷면 글씨가 보였다. 부산의 제3육군병원은 돌아가신 선친께서 6.25 전쟁중 내과 군의관으로 근무하시던 곳이라 가슴이 더욱 저리고 뭉클했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