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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창립세미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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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창립총회 모습 |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책임 연구의원: 조태용 의원)이 2021년도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정치행정 부문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박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회 미래정책연구회」(공동 대표의원 : 노웅래 의원, 성일종 의원, 책임 연구의원 : 김영식 의원)가 경제산업 부문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었다.
올해 신설된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은 의정활동 평가 방법 및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외부 전문가 21인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 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선정하였다.
총 60개의 국회의원 연구단체가 제출한 연구단체 활동계획서와 결과보고서를 평가하여, 연구 활동·입법 활동과 정책연구보고서의 정량·정성평가점수가 우수한 국회의원 연구단체를 선정하였다.
최우수 등급은 각 분야별 상위 15% 이내로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을 포함한 8개 단체, 우수(1) 등급은 각 분야별 상위 16%~30%로 「국회 미래정책연구회」를 포함한 8개 단체가 선정되었다.
최우수 연구단체에 선정된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은 외교·안보·국방·통일·인권 분야의 글로벌 전략 및 국가 정책 수립과 법·제도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다.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은 지난해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을 국회로 초청해 ‘위기의 남북관계 한미동맹의 미래와 우리의 대응’, ‘미국대선 이후 한미동맹과 한반도 정세전망’ 정책세미나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외교안보 분야의 정책 대응방안과 전략을 모색했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 정세, 남북관계, 외교정책 방향에 대한 3건의 전문가 연구용역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우수(1) 연구단체에 선정된 「국회 미래정책연구회」는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와 미래의 다변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전분야에 대한 정책 및 법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과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다.
미래정책연구회에서는 신성철 카이스트 前 총장을 초청해 ‘한국의 미래와 과학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고, ‘대전비엔날레2020(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행사를 참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아울러 인공지능의 미래변화와 대한민국 미래발전을 위해 매월 4차 산업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미래사랑방’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박진 대표의원은 “최우수 및 우수 연구단체 선정을 하게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함께 참여해주신 여‧야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언급하고, “글로벌외교안보포럼과 미래정책연구회는 대한민국 국익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하고, 국가의 미래비전을 설정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단체로써, 앞으로 여‧야 연구단체 의원님들과 함께 더욱 성과있는 활동을 위하여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의 정회원은 총 13명이며, 대표의원은 박진 의원, 책임 연구의원은 조태용 의원이다.
정회원은 정진석 의원, 조해진 의원, 신원식 의원, 태영호 의원, 김예지 의원, 윤주경 의원, 강민국 의원, 서정숙 의원, 이용호 의원, 김태호 의원, 이태규 의원이다.
미래정책연구회의 정회원은 총 10명이며, 대표의원은 박진 의원, 노웅래 의원, 성일종 의원이고, 책임 연구의원은 김영식 의원이다.
정회원은 김은혜 의원, 배준영 의원, 서범수 의원, 유상범 의원, 이장섭 의원, 홍석준 의원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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