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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GBC 설계변경반대 시위 |
이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남6)과 강남구 발전위원회 및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감사단은 현대차GBC 105층 당초 건설계획을 주장하면서 저층 변경 반대 서명운동중이다.
이들은 "국내 최고높이 105층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계획의 저층 변경은 대국민 약속위반으로 강력히 반대한다"라며 원안 고수를 촉구하고 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지난 3월 5일 제29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GBC는 한국 무역센터와 국제업무 메카 중심축에 있고 마이스, 문화, 스포츠 및 교통 요새와 연계된 세계인들 앞마당에 우뚝 선 마천루는 국력과시요. 국가 자긍심의 원천"이라며 "한전이 떠나 지역환경이 크게 악화됐고 주변 상권마저 초토화된지 7년째로 조속한 사업진행을 촉구한다"라는 원안고수를 주장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저층변경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서울시 건축 및 지역발전 본부는 인허가 사업 진행 총괄자로 관련 기관들과 사전협상이 모두 끝나고 허가까지 완료되어 착공중인 이 시점에 왜 이런 중대 변경문제가 발생했는지 유감을 표한다"라면서 "국가 위상이 걸린 공익 우선의 중대 문제인 만큼 인허가는 의무적 기속 행정보다 재량행위 성격이 강하다"라고 주장하면서 변경 없는 원안 고수를 재차 촉구했다.
또한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감사단은 “현대차GBC 105층 설립은 지난 2015년부터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글로벌 경쟁력 및 국제관광 등 마이스산업 진흥을 목표로 시작됐다.”며 “이후 장기간 대민 홍보로 큰 기대와 희망 속에 6년간 기다렸으나 현대차측은 당초보다 축소, 변경시켜 강남구민들에게 큰 실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석주 시의원과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감사단은 미래희망의 금자탑이자. 국가와 지역 부흥의 상징 랜드마크(국내1위,세계5위)를 지키기 위한 서명운동을 그들의 의지가 관철될 때까지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전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진심으로 요청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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