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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 국가조찬기도회 월례회 참석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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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3  22: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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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조찬기도회 6월 월례조찬기도회

박진 의원(강남을, 국민의힘)은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햄 성전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6월 월례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날 기도회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말씀과 운영위원장 주대준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표기도에 명예회장 노승숙 장로, 특별기도에 충무성결교회 최건호 원로목사와 이배용 권사, 합심기도에 정충시 장로, 축도에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원로목사, 특송에 김혜영 집사를 비롯하여 국회에서 박진의원, 이채익의원, 송석준의원, 김회재의원 등 정계인사와 국가조찬기도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대표기도를 맡은 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 노승숙 장로는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어 은혜로운 기도회가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말씀에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코로나 위기극복과 민생경제의 회복 및 정치안정을 위한 내용을 전했다.

특별기도를 맡은 최건호 원로목사와 이배용 권사는 우리사회의 세대, 계층, 노사 간 갈등해소와 공정한 사회실현과 코로나19의 조속한 극복, 정상적 예배 회복 및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기도를 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박 의원은 “국가조찬기도회는 교계지도자들과 함께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정당, 정파를 넘어서 국가의 통합과 발전 및 국민의 화합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이며, 오늘도 여러 훌륭하신 목사님들께서 감동적인 설교와 기도를 해주셨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미국의 경우에도 국가조찬기도회에 매년 대통령과 여·야지도부를 초청하여 화합과 통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1968년 제1회 국가기도회를 시작하여,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국가와 민족복음화,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 기도단체이다.

국가조찬기도회는 금년부터 우리사회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한 사업으로 ‘소외계층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2년 2월 미국에서 개최될 국가조찬기도회에 회장단 참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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