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강남갑 당원협의회 미래세대위원회(위원장 최태희)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지난 27일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갑) 강남 사무소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가진 미래세대위원회는 약 20여 명의 강남구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태영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미래세대위원회는 앞으로 강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기대가 크다”며“여러분들이 우리 정치 흐름을 새롭고 신선하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태 의원은“보수 1번지라 불리고 있는 강남을‘정치 1번지’로 특히‘청년 정치 1번지’로 바꾸는데 강남갑 미래세대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며“최태희 위원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최태희 미래세대위원장은“우리 위원회는 앞으로의 의원과 당원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참신한 바람을 일으켜 당과 지역 그리고 국가에 기여 하고자 한다”며“특히 우리 사회 산적한 청년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정기적인 정책 간담회 개최를 추진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다른 당협에 모범이 되는 위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남갑 미래세대위원회는 오는 7월 3일 강남갑‘봉사의날’실시되는‘영동시장 주변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제2회‘강남역 모여라’강남 스퀘어 길거리 토론회, 청국장‘청년이 바라는 국민의힘 소통의 장’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