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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시의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 착공 환영!- 성 의원, 교통위원으로서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챙길 것 - 세계적인 대중교통 허브 및 국제비즈니스 교류의 중심지 강남으로 발돋움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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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5  17: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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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중기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6월 3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은 강남구 코엑스 사거리와 삼성역 사거리 사이의 지하공간에 도시철도 2․9호선, 광역급행철도 삼성동탄선, GTX-A․C, 위례신사선과 버스를 하나로 묶는 대중교통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공공․상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17년 8월, ‘영동대로 통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국제설계공모, 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 및 사업시행자 고시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왔다.

동 사업은 총사업비 1조 7,459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앞서 성중기 의원은 지난 ‘19년 3월,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 원안에 포함되었던 KTX 의정부 연장노선을 국토교통부가 취소 통보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의 KTX 연장선 배제에 따른 설계 변경에 의해 사업기간이 연장되었고, 당초 ‘19년 5월로 예정됐던 착공 역시 ‘21년 6월로 미뤄졌다.

성중기 의원은 “늦게나마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이 세계적인 대중교통 허브뿐만 아니라 국제비즈니스 교류의 중심지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라며, “강남구를 지역구로 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시와 강남구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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