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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위례과천선 예상노선도 |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6일 오전 복정역과 정부과천청사역(신설)을 기종점으로 연계하는 ‘위례과천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확정 발표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는 “향후 5년간 권역별 광역교통망 계획 등을 담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안('21~'25)을 마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5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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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제시된 수도권 광역철도 신규사업노선 |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위례과천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차질없이 반영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례과천선은 국가철도망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될 것이며, 향후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역사 위치와 환승역 등 선정에 있어 국토부, 대광위, 서울시 등 관련기관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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