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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 |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이 지난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및 결산을 심의·확정하기 위해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국회법’에 따라 교섭단체 소속 의원 수와 상임위원회 위원 수의 비율에 맞춰 여·야 총 5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 5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1기 예결위가 지난 5월29일 마감되고 제 2기 예결위는 더불어 민주당 29명, 국민의힘 17명, 비교섭단체 4명으로 구성이 이뤄졌다.
이들은 올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작으로 ‘2020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이어 600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2022년도 초슈퍼 예산안’을 심사하는 막중한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
박진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서울은 물론 전국적으로 서민과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 추경과 예·결산 심사를 통해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 방역 실패 등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키 위해 예산을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의원은 “이와 함께 강남구를 비롯한 서울 지역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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