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문화재단, 서아프리카 드럼&댄스 넌버벌 뮤지컬 <REBIRTH>
‘만뎅’ 음악과 춤을 통해 떠나는 서아프리카 여행
문화로 행복한 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이 11월 25일(목) 오후 7시 강남씨어터(역삼로7길 16)에서 ‘제921회 목요예술무대-서아프리카 드럼&댄스 넌버벌 뮤지컬 <REBIRTH>’를 선보인다.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에 시작하여 지난 5월 900회를 맞은 강남구의 유서 깊은 문화예술사업으로 실력 있는 공연단체를 선발, 매주 목요일 새로운 작품을 올리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이다. 2021년 하반기 목요예술무대는 ‘목요예술무대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부루마블 STAGE’를 테마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커진 관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25일에 열리는 공연 ‘제921회 목요예술무대-서아프리카 드럼&댄스 넌버벌 뮤지컬 <REBIRTH>’는 서아프리카 기니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넌버벌 뮤지컬이다. 타악이 주를 이루는 서아프리카 ‘만뎅’ 음악과 춤을 통해 아프리카 한복판으로 관객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강남구민이면 30% 할인된 티켓가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남문화재단(www.gfac.kr)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공연전시팀 02-6712-0534)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