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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22년도 예산으로 2021년 대비 6.4% (723억원) 늘어난 일반회계 1조 1669억 원, 특별회계 332억 원 등 총 1조 2001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강남구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5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299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새해 예산규모 및 주요 세입 및 세출 내역을 밝혔다.
일반회계 세입 예산으로 지방세수입은 전년대비 20.5% 인 924억원이 증가한 5,435억 원을 편성했으며, 세외수입은 전년대비 1.4% 인 20억 원이 감액된 1433억 원, 국.시비 보조금은 사회안전망 강화정책에 따라 8.35%인 256억 원이 증가된 3330억 원, 순세계잉여금은 27.6% 감액된 1235억 원을 편성했다.
특별회계 세입 예산안으로는 의료급여기금 예산에 11억 7900만 원, 건축안전 특별회계 예산에 9억 원,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에 311억 400만 원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으로는 *강남스타트업밸리 구축 추진에 11억 6900만 원, *강남창업펀드 조성에 10억원, *구립도서관 운영 및 환경 개선에 130억 3800만 원, *강남구내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149억원, *강남페스티벌에 16억 5800만 원, *강남로봇거점지구 조성에 59억 9500만 원, *돌산체육공원 조성에 42억 4500만 원, *강남 명품 메타세콰이어길 조성에 16억 원을 편성했다.
그리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주거.교육급여 등에 670억 원, *장애인연금.활동 급여 지원에 374억 원, *어르신기초연금.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817억 원, *영.유아아동보육료, 아동수당 등 출산 양육 지원에 832억 원, *재너머경로당 등 경로당 4개소 신축에 179억2500만 원,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키움센터 확충등에 257억 원, *일원1,2. 수서복합문화센터 건립에 20억 6900만 원, *세곡동 550 생활문화복합시설 건립에 50억 원, *개포4동주민센터 이전,신축에 19억 2100만 원, 강남미래교육센터 구축에 39억1500만 원, *스마트교실,메이커스페이스 확대,참여형메타버스 구축에 60억 8000만 원, *코로나19 백신접종 부스터샷 실시에 95억 원, *강남구자영업자경영안전지원금 504억 8400만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금 100억 원, *위드코로나대응 강남형 특별지원에 16억 9200만 원 등을 편성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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