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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40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 – 송년 음악 선물’개최
-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연말 분위기로 가득한 무대 준비
- 2006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1위와 관중상을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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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2월 2일(목) 오전 11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140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 – 송년 음악 선물’을 개최한다.
12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와 ‘호두까기인형 모음곡’으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2014년 세계 3대 콩쿨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협연으로 함께한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ticket.yes24.com)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의한 1좌석 띄어 앉기로 현장 관람이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공연전시팀(02-6712-0533)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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