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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에너지 절약에 주민의 동참 유도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청담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에너지 절약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구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전력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한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마련한 교육으로, 관내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역본부 이영재 부장이 강의하는 이번 교육은 ▲국?내외 에너지 동향 ▲ 기후변화협약 대응 ▲ 녹색성장 추진 정책 ▲ 신?재생에너지 이용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실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교육에 참석하신 주민에게는 적정 실내온도를 항시 확인할 수 있는 온도계를 나눠줄 예정으로 있으며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동계 에너지사용 제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주민의 에너지절약 실천의식 제고, 민?관 합동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동계 전력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 강남구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교육으로 주민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 정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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