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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지난 11월 26~27일 광주, 전남 화순 지역을 방문하여 우수업체 4곳과의 상호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박병동 이사장이 직접 실무진과 함께 현지방문 후 협약을 체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금번 협약을 체결한 우수업체는 광주 두바이호텔, 마드리드호텔, 아우라호텔과 화순 수림정까지 모두 4곳이다. 두바이·마드리드·아우라호텔은 광주송정역 주변과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숙박시설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 임직원 및 가족들은 최대 6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수림정은 남도 한정식 전문점으로 굴비 등 정갈한 지역 음식과 푸근한 인심으로 유명한 맛집이며,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화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복지후생 증진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박병동 이사장은 “우수업체들과의 상호발전 협약으로 공단 직원과 가족들이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만큼, 해당업체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홍보하여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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