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아 오는 4일부터 주요백화점들이 신년세일을 실시한다.
롯데ㆍ신세계ㆍ현대ㆍ갤러리아ㆍAK플라자는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7일간 신년 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강추위에 대비하는 모피와 아웃도어 의류, 방한의류에 주력한다. 세일 기간 ‘모피 핫 프라이스 대전’을 열어 100만~300만원대의 중저가 모피 3만여 점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신년맞이 특집전’은 8일까지로 이월상품을 30~50% 할인한다. ‘여성 방한의류 대전’도 마련해 50여 개 여성 의류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한다. 아울러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도 진행된다. 빈폴, 폴로 등 캐주얼 브랜드부터 지방시, 멀버리 등의 명품 브랜드, 자라, 망고 등 등도 이달 말까지 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4일부터 6일까지 10만원이상 구매하면 계사년 뱀 모양 무릎담요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기간동안 리바이스, 게스, 시스템 등 브랜드 의류를 30~50% 할인 판매한다. 메트로시티, 쇼콜라 등 잡화도 10% 가격을 내린다. 폴로,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바나나리퍼블릭 등 캐주얼 브랜드의 정기 세일을 맞아 30% 인하한다.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속옷브랜드 와코루 초대전을 열고 40~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말에는 여성ㆍ남성의류, 잡화 등 상품군별 특가상품도 선보인다. 빈폴, 폴로 등 시즌오프도 진행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7일까지 ‘피아제 라임 라이트 하이주얼리ㆍ워치 컬렉션‘ 전시회를 연다. 30억원 상당의 피아제 신제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AK플라자는 10일까지 리바이스 키즈의 겨울용 외투를 40~50%, 나인웨스트와 니나리치 등 구두ㆍ잡화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30~50% 각각 할인된다. 6일까지 구매고객에게 뱀 모양 무릎담요를 증정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