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역학
나쁜 날도 며칠만 일찍 태어나면 보통 사주는 된다.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4  13:21: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甲壬辛戊  乙乙辛戊

辰申酉子  酉卯酉子

어떻게 태어나든 태어난 시점이 자신의 사주이며 좋은 사주를 타고나는 것은 부모가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좋은 날 태어나면 부모 속상하게 하는 일은 하지 않고 대학 운도 좋아 학원은 다니지 않아도 일류대학은 보장된다.

앞의 사주는 음력 200891일 출생한 남아이며 일 년 중 좋은 날 태어난 사주고, 뒤의 사주는 같은 달에 태어나도 일 년 중에 나쁜 날 태어난 사주라(태어난 날은 밝히지 않음)이다.

극과 극이 되며 매사 하는 일이 막히고 대학 결혼 직장 단명 사주라 이런 사주가 자신의 명이라도 이어가려면 배우자를 잘 만나 배우자 사주에서 잡아주면 수명은 이어간다. 그러나 배우자는 이 사람으로 인해 평생 힘들게 살아가며 부모가 이런 사실을 안다면 결혼시키지 않을 것이다.

이런 사주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으나 자신에게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궁합은 한집에서 보아 좋다는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궁합이 그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니 따로따로 가서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좋은 사주도 두 종류로 분류되며 사주의 기둥은 4개이니 하나가 부족한 오행이 사주 지지(사주의 아랫부분)에 있으면 이름과 관계없이 결혼 전까지는 막힘이 없이 순탄하다. 그러나 하나의 부족한 오행이 지지에 없을 때 이름으로 없는 오행(오행이 희신 일 때만 가능)을 보완하지 않으면 약간의 굴곡이 있을 수 있으며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

이때의 이름은 사주 전체를 살리는 중요한 작용을 하며 문중의 항렬은 무시해야만 작명할 수 있.

한 사람 사주는 반쪽 사주며 좋은 사주를 타고난 사람은 제2의 인생인 배우자 사주에서 막지만 않으면 자수성가하든 부모의 도움을 받든 성공은 보장되며 자신의 사주가 좋으면 대부분 좋은 배필을 만나게 되어 자손까지 좋은 운으로 이어진다.

성공은 보장된 사주라도 자신에 맞는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빛을 발하게 되나 자신에 맞지 않는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으나 약간의 불평불만을 하면서 살아가는 예가 많다.

이런 사주는 오행이 하나 부족한데 이름으로 보충하거나 아니면 배우자 사주에서 도와주지 않을 경우며 대부분 이런 사람은 자신의 적성은 무시하고 부모의 권유 때문에 직업이 결정된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

결혼 전은 부모운이 반이 작용하나 결혼 후는 같은 노선을 걸어가는 배우자만이 운을 좌우하며 부부는 일심동체란 말이 여기서부터 나온 말이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전화 : 010-5541-0936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못골도서관, 못골 인문학초대석 '우는것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진행

못골도서관, 못골 인문학초대석 '우는것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진행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에서 오는 12월 ‘못골 인문학 초대...
미디어

국립극장, 연극<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공연

국립극장, 연극<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공연
연극<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가 오는 12월 18...
포토

강남구, 대형화재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남구, 대형화재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일 SRT 수서역사에서 안전한국훈련을 실...
오피니언

한미동맹 관계 강화에 정비례하고 있는 한중관계

한미동맹 관계 강화에 정비례하고 있는 한중관계
지난 15일 중국의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에 한국 영...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