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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한 달 동안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함께 의료관광 축제 ‘강남 메디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2009년도부터 시작한 강남 의료관광은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강남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호텔, 유치업체 등 159개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연속(2019〜2020 미개최)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을 연속 수상하며 한해 13만 명(2019년 기준)이 강남구를 찾으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의료관광을 선도해왔다.
세계 각국이 코로나 종식 선언을 준비하는 흐름에 발맞춰 강남구 의료관광의 재도약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다시 찾는 강남 의료관광, 건강한 의료도시 강남’(Re-visit Gangnam Medi for Better Life)을 주제로 글로벌 의료관광 대표도시 강남의 브랜드를 알리고 강남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먼저, 해외 의료관광객 대상 대규모 할인행사 ‘메디세일’을 진행한다. 성형·피부·안과·치과, 호텔 등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40개소가 참여해 최대 50프로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병원 및 할인 내역 등 자세한 내용은 ‘2022 강남메디투어페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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