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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국회의원(새누리당ㆍ강남 갑)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美 연방 마이클 혼다 하원의원과의 만나 위안부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이날 심 의원은 “위안부 문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되기 위해서는 한⋅미⋅일 삼국 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가 이뤄져야함과 동시에 국제적 차원에서의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美 연방 마이클 혼다 하원의원은 지난 2007년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H.RES.121) 통과를 주도한 인물로 작년 8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대해 사과해야한다”고 말하는 등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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