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수서동이 22일 수서궁마을공원에서 ‘수서 플리마켓 FESTA’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60여개의 플리마켓이 참가한 직거래장터 ▲6.25 전쟁음식 체험 등 볼거리 마당 ▲어울림마당(특설무대)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가을 주말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