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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발전소301, 느와르 연극 <건달은 개뿔> 공연11월 6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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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8  14: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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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웰컴대학로 웰컴씨어터 선정작, 극발전소301의 연극 건달은 개뿔>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연극 건달은 개뿔>은 2022년 11월 6일(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올해 6회 째를 맞은 ‘웰컴대학로’는 대학로를 중심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영어 자막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소개하는 페스티벌이다.

   극발전소301의 연극 건달은 개뿔>은 살인죄로 누명을 쓰고 10년간 옥살이를 한 춘배의 이야기 등 다섯 편의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어있다. 허세로 가득찬 건달, 잔혹한 폭력세계의 정당성을 비판하고, 죄와 벌에 대해 논하는 느와르 작품으로, 비장함과 코믹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연극 <건달은 개뿔>은 극발전소301에서 2021년 ‘극발전소301 상반기 레퍼토리’로 관객의 호평을 받은바, 올해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뚫고 ‘제5회 1번 출구 연극제’의 참가작으로 선정되면서 대중성과 작품성 측면에서도 기대를 충족시켰다. ‘2022 문화재단 상주 단체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서 남양주 관객들까지 만나며, 시원한 액션 쾌감을 완벽하게 표현해냄으로써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극 건달은 개뿔>은 대학로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액션 느와르 장르로, 무대연출, 소품, 의상 등 세심한 부분은 물론 배우들의 완벽한 액션과 탁월한 완급 조절로 연기를 선보여 극의 흐름을 휘어잡아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출연진으로는 매체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인정받은 한일규와 대학로에서 맹활약 중인 박신후를 필두로 임일규, 민지혁, 류지훈, 유종연, 황규환, 김형섭, 오문강, 안진기, 유시우, 이석구, 김채이, 안동기, 조선기, 조승민, 홍준기, 김남호, 노시아, 박서안, 이지원이 출연하여 완벽한 액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작·연출에는 연극 그날이 올 텐데>, 로봇걸>, 불편한 너와의 사정거리> 등 다수의 작품을 직접 쓰고 연출한 정범철이 맡아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연극 <건달은 개뿔>은 2022년 10월 27일(목)부터 11월 6일(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 : 49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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