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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난 10일, 강남구민과 공영주차장 이용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고객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가을맞이 무상점검은 탄천제2호 공영노외주차장에서 공단 주관 및 현대자동차 청담지점의 협조로 진행했으며, 협찬사인 현대자동차 차량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무상점검 항목은 ▲엔진부분 종합 진단, ▲소모품 점검 및 교체, ▲에어컨, 배터리, 타이어 점검 및 공기압 보충 등으로, 참여 고객에게는 시간주차요금을 면제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이번 가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소통공감을 실현했다”며, “항상 차량안전관리에 유의하여 오는 12월 겨울맞이 차량 무상점검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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