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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관내 주차·체육·교육시설에 대한 소방특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0일 강남소방서와 합동으로 견인차량보관소에서 ‘2022년 소방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화재의 대형화가 발생함에 따라, 동절기 대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형 재난 예방과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이 날 공단 임원 및 시설관리 담당자와 강남소방서 관계자 등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기 작동원리, ▲작동방법 교육, ▲소화기(분말·스프레이) 방사 시범 및 실습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이번 소방 방재 훈련으로 직접 소화기 사용법을 시연하며 화재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훈련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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