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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 행정재경위원장 이관수 의원이 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실을 강남 구민을 위한 노동법 무료상담소로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면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관수의원은 제15회 공인노무사 전국최연소 합격자로서 노동법분야의 전문가다.
이관수의원은 “강남구민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베풀고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 생각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무료상담소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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