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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수서관리역(역장 오치면)은 22일 11시 수서역에서 강남구직업재활센터(관장 김귀자)와 녹색철도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봉사활동과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수요 증대, 역 중심의 지역 교통․여행․문화 등 녹색철도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에 코레일수서관리역은 다음달 14일 ‘차이나타운․팔미도 특별열차’를 운행한다.
이 열차에는 강남구직업재화센터 노인, 다문화가정, 지적장애인, 코레일 수서역 봉사회 회원 등 34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차이나타운․팔미도 특별열차’타고 인천을 방문해 차이나타운, 연안부두 해양광장, 팔미도 유람선 승선, 월미도 관광을 하게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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