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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 의원(신사동ㆍ압구정동) |
서울특별시에서 강남개발사의 시작은 강북쪽 용산구 한남동에서 강남 교통을 이어주는 신사동 한남대교이다.
한남대교 IC 남단에 사고차량을 세워두는 안전지대에 폐차차량 및 자가용수리차량을 장기간동안 주차하여 도심 흉물로 지역주민의 민원 및 레카차의 지나친 소음으로 인한 압구정지구 미성아파트, 신현대아파트, 구현대아파트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해 본의원이 의회에서 서면과 교통정책과, 차량민원과, 주차관리과에 민원해결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드디어 작년 여름 8월 강남구청과 강남경찰서에서 불법 차량 합동단속을 시작으로 안전지대 사고 차량들과 레카차와 자가용 수리차량은 줄어들었다.
더 나아가 한남 대교 IC남단에 서초구 잠원동과 강남구 신사동을 걸어 다니는 보행자를 위한 보행로 670M 설치 및 신호등설치, 사고차량들이 세워져있는 안전지대에 녹지대를 만들어 렉카차 소음과 사고차량 도심흉물은 말끔히 해결됐다.
이번 강남구 신사동과 서초구 잠원동 보행로 2013년 1월 완공은 강남구청, 서초구청, 서울시 매칭펀드 방식으로 강남구 예산을 최소화로 공사를 마무리해 지자체 경계에 위치한 21세기형 교통, 보행로 개선사업의 모범사례가 됐다.
이제 한남대교 남단에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보행자와 자전거가 안전하게 이동가능하고 녹지대 설치로 도심미관은 한층 개선됐다.
한남대교 IC남단 보행로 공사에 애써주신 지자체 관계자분들에 감사의 말씀드린다.
끝으로 2013년도는 강남구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해 전 구민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걷기운동을 생활화 합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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