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강남지사는 지난해 강남구 관내 단체4개소, 개인 280명에게 총 9천 1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마사회강남지사에 따르면 수서종합사회복지관 1천만 원, 서울밀알학교 500만원, 대한노인회강남지회 1천200만원, 지체장애인협회강남구지회 500만 원 등 4개 법인에 총 3천200만원을 기부했다.
개인기부금은 청담동내 불우이웃 200명에게 4천500만원, 불우장애우 80명에게 1천400만원을 지원했다.
마사회강남지사는 올해 기부금 지원 금액을 늘려 총 1억 4천만 원을 법인과 개인, 신규로 구분해 집행할 예정이다.
지원계획은 상반기에 법인단체인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 밑반찬 지원 및 김치지원사업에 1천만 원, 서울밀알학교 장애아동 학습기자재 구입비 지원으로 500만 원, 대한노인회 강남지회 단합대회 및 경로당 지원금으로 1천 200만원을, 하반기에는 지체장애인협회강남구지회 장애인행사 및 운영비지원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청 및 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매분기마다 청담동내 불우이웃 240명에게 총 4천 800만원을, 불우장애인 90명에게 1천 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는 신규로 강남구청 소액기부 활성화사업에 2천만 원, 청담동사무소 공공요금 체납가구지원사업 및 저소득어르신 틀니지원사업에 2천만 원, 기타사업에 200만 원 기부금을 집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