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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에서 오는 10월 13일 ‘혼자서도 잘해요 Part.1_혼자서도 잘 고쳐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혼자서도 잘해요’ 프로그램은 비혼·자취·재택근무 등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거나, 1인 가구인 사람들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더 알차고 실속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혼자서도 잘하는 집수리, 요리, 여행을 주제로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비슷한 관심사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혼자서도 잘해요 Part.1_혼자서도 잘 고쳐요’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비싼 수리 비용과 수리업자를 기다릴 필요 없이 집안의 작은 고장들을 스스로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수리의 정의’, ‘인테리어와 집수리의 차이’, ‘집수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공구 및 공구 사용법’, ‘우리집의 수리가 필요한 곳’을 찾고 어떻게 하면 가볍게 고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강태운 작가는 강쌤철물 철물점과 강쌤철물 아카데미 대표로 근무하며 강쌤철물 유튜브를 운영하여 영상으로 다양한 셀프 집수리를 알려주는 활동 또한 하고 있다. 대표 저서는 『집수리 닥터 강쌤의 셀프 집수리(2021)』, 『강철잡(2022)』가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못골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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