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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강남70플러스라운지(기관장 김영현)는 25일(월) 한가위를 맞이하여 ‘新+舊 한가위’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新’은 새롭다라는 의미로 캐리커처 초상화 그려드리기를 진행하였다. 완성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내 얼굴 같지 않게 너무 이쁘게 그려주었다”, “프랑스의 거리에서 자화상을 그려보듯이 이곳에서 모델이 되어 참여해보니 쑥스럽지만 새롭고 즐겁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舊’는 오래되고 익숙하다는 의미로 고전의 즐거움인 판소리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보고, 듣는 것을 넘어서 함께 배우는 형태의 국악공연으로 “속시원하다”라는 참여 소감을 전했다.
김영현 기관장은 “오늘 참여하면서 느낀 즐거움을 떠올리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즐거운 노년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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