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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 김동현 행정재경부위원장을 비롯한 박태순, 김영호, 윤석민 행정재경위원회위원이 지난 7일 구청본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강남시티투어 관련 자문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광관련학과교수, 한국관광공사지자체팀, 관광업계(호텔,여행사.여행사협회,식당,갤러리), 언론사, 교통전문가, 주민자치위원장, 직능단체장, 기획경제국장 등이 참석해 강남관광활성화에 대해 장시간 토론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 김동현 의원은 “최근 강남 외국인 의료관광객 증가와 싸이 강남스타일로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54%가 강남관광코스로 찾고, What's Gangnam style? 묻는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거리, 청담패션거리 등에 외국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자치구 간 민-관 교류를 통해 현재 서울시티투어코스에 강북코스중심을 강북-강남코스로 연결해 관광 상품화 하고, 강남구에 외국인 즐길거리가 없다는 보완점을 인근 송파 롯데월드 테마파크코스를 추가해 인근 자치구간 우수 관광명소를 관광 패키지로 연결해야 세계 외국관광객이 강남스타일 관광(쇼핑,숙박,즐길거리,먹거리,볼거리)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강남스타일 관광패키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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