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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국회의원(새누리당․강남갑)은 15일 오후 3시부터 청담동 주민센터 6층 강당에서 찾아가는 주민과의 현장대회 시간인 타운홀미팅을 통해 청담동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황과 경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윤조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영길 시의원, 우창수 구의원, 청담동 주민자치단체장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례신도시 신사간 도시철도 사업, 청담 삼익아파트 재건축, 한강공원(신청담)나들목 증설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주영길 시의원의 설명을 듣고 이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청담동주민들은 도로명주소시행으로 청담동의 지명이 사라진데에 대한 복원을 위한 방안, 지하철분당선 연장노선 역명에 관해, 발렛파킹 난립으로 인한 도시경관 및 안전을 위한 정비 요망,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한류스타거리조성 진행사항 및 조형물 설치 시 대형기획사 뿐만 아니라 소형기획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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