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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지난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1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남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심의와 구정질문이 진행됐다.
임시회 세부 일정을 보면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재경위원회 이학기 의원, 복지도시위원회 유만희, 이재진 의원이 구청장 및 관계 국장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을 했다.
먼저 이학기 의원은 성매매 장소제공으로 영업정지 행정처분된 숙박업소와 관련 이중 행정처분 된 이유와 관광진흥화 신설 목적, 성매매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 대책, 그리고 압구정 재건축 등에 관해 질문했다.
이어 유만희 의원은 세곡2지구 2단지 일부 동 행정구역 조정과 세곡2지구 보금자리주택 내 공공시설 확보, 역삼동 681-43 구유재산과 관련해 질문을 하고 마지막으로 이재진 의원은 도곡동 골프로데오거리 조성과 도곡정보문화도서관 관련 질문을 했다.
구의회는 19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한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우창수 의원은 강남구의 높은 임대료로 인한 공실율의 증가와 관련해 5분 발언을 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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