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태형)는 오는 6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3 건강보험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걷기를 통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물레방아, 체조경기장, 무지개다리 등을 경유해 올림픽공원 산책로(3.5km)를 일주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인 아나운서 정미선, 탤런트 임현식, 임채원 등이 참석해 사인회를 가지며, 사회는 정미선이 진행한다.
또 비보이댄스, 레인보우, 라인댄스, 트롯디바 민지(공단) 등이 공연을 펼쳐지며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걷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걷기 전 후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해 참가자는 건강 상담과 기초 건강측정을 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참가자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해 스스로의 건강관리 의식을 갖도록 유도하고 특히, 나트륨 줄이기를 통해 현대인의 질병인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건강걷기대회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가 없다.
참가한 시민 모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LED TV, 김치냉장고, 자전거, 수동런닝머신, 혈압계, 혈당계, 영화티켓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