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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관리역(역장 오치면)은 지난1일 수서관리역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관리역 활성화와 직원간의 소통장을 마련하는 기회로 기념행사 및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녹색철도봉사단 및 관리역 직원의 참여로 성황리에 이루어졌으며, 녹색철도봉사단장(이희숙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난 1년간 관리역의 활동과 향후 관리역 소통 및 마케팅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수서역 근처 대모산에서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수서관리역 오치면 관리역장은 “관리역 출범 1주년을 맞아 녹색철도봉사단과 직원의 화합을 기원하고 더 나은 관리역으로 발돋음 할 것을 약속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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