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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남구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안, 강남구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의회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 등 안건치리를 비롯해 복지위원회의 현장방문이 예정돼 있다.
임시회 세부 일정을 보면 9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19회 강남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날인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한다.
이어 15일 제 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별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복지위원회는 오는10일 천산마당 조성 현황과 대모산 관리 현황 (舊 산사태 지역, 등산로 등)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 방문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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