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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냄복지회 Good Job 자립생활센터는 오는12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보조기기 사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조기기 세척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조기기 유지보수 사업은 복건복지부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에게 물리적이고 환경적인 장벽들로 인한 제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고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보조기기 유지보수에 관한 문의는 Good Job 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www.goodil.or.kr)와 전화(518-2197~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해냄복지회 Good Job 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자립생활이 가능하도록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정부정책의 변화를 유도하며 사회인식 개선 및 당사자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취업이 가능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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