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강남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부응해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강남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남구 관광문화가이드 봉사단’을 발족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문화가이드 봉사단을 모집한다.
영어를 비롯한 중국어, 일본어 등 1개 이상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주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고등학생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50명이다.
참여 신청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gangnamv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이메일(gangnamvc@daum.net) 및 팩스(02-3444-4266)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강남구관광문화가이드 봉사자는 5월 4일, 11일 총 2차에 걸쳐 전문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교육 장소는 청담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에는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역 및 관광명소에 배치되어 강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안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