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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장애인복지관(관장 허명환)은 여성장애인의 건강과 위생 개선을 위해 진행한 온라인 모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본 사업은 위생팬티, 여성청결제, 그리고 찜질팩을 제공하여 여성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었다.
당초 30명의 여성장애인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쿠프’의 추가 후원을 통해 총 40명의 여성장애인에게 위생용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들에게는 2종류의 위생팬티와 여성청결제, 그리고 찜질팩이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여성장애인의 위생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는 추가적인 후원과 지원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쿠프’ 측에서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여성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상장애인복지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성원 덕분에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할 것이다.”라는 의지를 전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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