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수서관리역(역장 오치면)은 지난 24일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350여명을 초청해 국민행복열차를 운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주간을 맞이해 사회적 소외계층인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에게 여행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350여명의 참가자들은 ITX-청춘열차를 타고 인천광역시로 이동해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팔미도와 유람선 관광, 차이나타운 등을 구경했다.
오치면 수서관리역장은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그들의 간절한 염원이 느껴지는 행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코레일이 될 것이다”며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