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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재향군인회(회장 박봉준)과 율곡포럼 운영위원회(회장 이재참)은 오는 10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제31차 강남율곡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 핵 위협에 따른 전쟁 발발 위험이 경제성장 잠재력을 저하시키고 추가 도발도 예상되는 한반도 안보상황을 토론하고 국론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정치 담당)이 ‘박근혜 정권과 한반도 운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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