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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한순옥)는 2024년 7월 18일(목)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주승)로부터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특식지원금 50만 원을 지원받고, 초복을 기념하여 직업훈련위원회와 함께 여름맞이 초복 행사를 진행하였다.
직업훈련위원회는 매년 대상자들의 여름나기를 위해 복날 행사를 진행하며 특식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 특식지원금은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지원되는 삼계탕에 사용되며, 이날 행사에는 직업훈련위원회 김주승 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상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업훈련위원회 김 회장은 ”여름을 든든하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자립을 위한 노력을 응원하겠다.“고 전했고, 한순옥 지부장은 “매년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신경 써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주승)는 2021년 9월 창립하였으며, 김 회장은 2021년 12월 법무부에서 수여하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시설 출소자, 보호관찰 대상자 등 체계적인 처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들(법무보호대상자)을 위해 긴급지원, 숙식제공, 허그일자리 프로그램(취업지원), 직업훈련, 주거지원, 가족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동시에 범죄예방을 통해 사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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