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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15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뒤 제22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 집행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조례 폐지조례안’,‘서울특별시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했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 처리됐으나 복지재단 관련 조례는 상정되지 못했다.
지난 10일 1차 본회의에서는 이관수, 유만희의원이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을 상대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관수 의원은 ▲공직자 청렴 관련, ▲공무원 생활안전기금 운용 관련, ▲세외수입증세 방안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 관련, ▲G-Star Zone 관련 질문을, 유만희 의원은▲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처우 관련, ▲ 도시관리공단 운영 관련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한편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현장방문 활동을 펼쳤다.
행정재경위원회는 13일 강남구 인터넷수능방송국을 현장 방문해 운영현황과 실적을 보고받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컨텐츠 개발에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복지도시위원회도 14일 강남구민체육관과 강남환경자원센터를 현장 방문해 운영실태를 보고받고 시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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