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10년 11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청년창업 지원센터를 개포동에 개관하고 이듬해인 2011년 5월 테헤란로에 확대 설치했다.
그동안 입주자들은 37여억 원의 매출실적과 300여명의 고용실적 그리고 35건의 특허 관련 지적재산권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