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모커리한방병원에서는 향후 2년간 관내 탈북민과 다문화가족 300여명에게 무료진료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정착 및 4대 사회악 근절 운동에 공동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