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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 개최2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김수정 기자  |  45234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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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8  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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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강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문호들의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한 독자들의 문학 및 사진작품, 그리고 어머니와의 추억이 오롯이 간직된 독자들의 소중한 소품들로 꾸며졌다.

주요전시로는 나의 삶이 시작된 곳이자 유년 시절의 전부였던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A Zone ‘엄마’, 여자이면서 여자로서의 삶을 내려두어야 했던 어머니의 일상을 둘러볼 수 있는 ▲ B Zone ‘그녀’, 어머니에게 전하기에 더욱 아픈 말과 사연들이 진솔하게 그려진 ▲C Zone '다시, 엄마‘,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무한한 용서와 신뢰, 끝없는 사랑을 이야기 하는 ▲ D Zone '그래도 괜찮다’ 등 4개의 테마와 추억의 소품을 전시한 ▲ ‘어머니와 고향’으로 나눠 구성됐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문학 작품이 동화 같은 영상으로 상영되는 ‘영상문학관’, 마음을 담아 어머니를 소리 내어 불어보는 공간 ‘마음 담아 불러보는 어머니’,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엽서에 담아보는 ‘사랑의 우편함’, 사진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토존’, 문학집이 비치된 북카페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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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원단장
백살을 앞둔 할머니도 자신을 낳아준 친정 어머니의 묘를 기억하며 풀 한포기 뽑아내고 돌보듯...우리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은 어머니 아닐까요.
(2013-10-07 22:34:15)
베리타스
그렇죠...어머니의 따스함을 지닌 고향이 그립고 가고픈 것을....
(2013-10-07 16:51:45)
고향
고향이 그리운 이유는 어머니 때문이라는 것을 시화전을 통해서 알 수 있겠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2013-10-07 13:22:17)
네잎클로버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전시회라고 생각합니다
(2013-10-07 13: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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