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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정 |
변경된 전화번호 8개월째 방치하는 강남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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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본청 각 부서 및 산하 기관 전화번호가 2012년 11월부터 변경되었으나 강남구민회관 앞 광장 장애인 주차공간 앞에는 변경 전 전화번호가 그대로 방치돼 있다.
구민회관을 수시로 출입하는 구의원들과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공무원들의 무관심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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