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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5일 논현2문화센터에서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강남구 일자리 정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취업자, 창업준비자,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취업ㆍ창업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해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일자리와 행복’이라는 주제로 일자리 강연회가, 2부에서는 유공자표창 수여, 3부에서는 취·창업 우수사례 발표 열렸다.
‘일자리 강연회’ 시간에는 기존 이론 중심 강연에서 탈피, 현재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개회를 선포한 후 강남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자에 대해 분야별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다음으로 ‘강남구 취업·창업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렸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21일간 우수사례를 공모해 총 21건을 선발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례 5건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발표하고, 선정된 사례들은 책으로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강연장 앞 로비에서는 2013년 하반기에 실시되는 강남구 일자리사업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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