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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새누리당, 강남 갑)국회의원이 지난 21일 ‘사랑의 쌀 700kg’을 강남구청에 전달했다.
강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이규학 베트남참전전우회 강남지회장, (사)한국쌀화환협회 노승구 회장, 북한이탈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 6월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심 의원 주최로 개최된 “통일한국의 자산, 탈북청소년 학력증진을 위한 전문가초청 정책토론회”를 통해 마련되어 (사)한국쌀화환협회 ㈜드리미에 기탁된 것이다.
‘사랑의 쌀 700kg’은 강남구 관내 탈북청소년 등 북한이탈주민 가족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음 주 중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심윤조 의원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EBS 등 3자간에 탈북청소년 학력신장을 위한 MOU 체결한 바 있다. 또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통일시대의 자산인 탈북청소년들의 학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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