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소재 호텔 프리마에서 ‘6.25전쟁 제63주년 기념식’이 강남구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다.
강남구재향군인회 박봉준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 250명을 비롯해 신연희 강남구청장, 전공석 강남구의회 의장, 김진수 서울시의회 부의장, 성기오 전몰미망인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